예전에 OS 여러개 깔때 외장하드 꽂은채로 이파티션 건들고 저파티션 건들고 하다가


외장하드날려먹음 ...


그런데 복구하기 귀찮아서 다 날려먹었는데


조금 지나서 생각해보니까 중요한 소스들 많았음 ...


선배들한테 받은거나 상사님한테 받은거나


뭐 그래서 며칠 낑낑댔는데 이제와서 실무에 막상쓰려고 하니까 금방금방되더라


그땐 중요하다고 생각했는데 별것도 아닌것들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