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이걸 여기에 물어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그나마 여기 형들이 잘 알 것 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최근에 비트코인에 대한 이야기들을 들으면서 유래에 대한 궁금증이 생겨 여기 저기 정보를 찾아보았는데요
제가 궁금한 것은 초기의 비트코인이 화폐로서의 교환가치를 가지게 된 과정입니다. 처음엔 비트코인을 채굴한다고 해도 이를
화폐로서 인정해 주는 곳이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화폐란 교환가치를 가져야 의미가 있는 것이니까요.
제작자들도 이 점을 잘 알고 있었을테고, 그렇기에 분명 인지도가 낮은 초기의 비트코인이 화폐로서 그 영역을 확장해 나가기 위한
계기를 마련해 두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바로 이 가장 초기의 비트코인이 가진 교환가치가 어떤 것이었는가
(즉, 가장 초기의 비트코인을 가지고 대체 무엇을 할 수 있었는가) 하는 점입니다. 제가 검색능력이 딸리는지 아무리 기사나 설명글을
뒤져보아도 이 초기의 비트코인에 관해 다룬 글을 찾기가 힘드네요. 혹시 이와 관련하여 알고 계시거나, 이 부분을 다룬 자료를 알고
계시는 분이 있다면 답변 부탁드립니다.
비트코인 자체가 교환단위라고 생각하면 됨. 그리고 비트코인은 그 양이 제한되어있기에 가치가 발생함. 원래는 내 기억으로는 이걸로 현실에서 무언가를 교환하기보단 딥웹에서 많이 쓰였다고 알고 있는데 이게 메스컴 타면서 인지도가 상승해서 본격적으로 가격이 상승한것으로 기억함. 자세한건 구글에 치는게 나을듯.
저는그형이아닙니다
프갤럼// 딥웹이란 게 있었군요 답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