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 굴러가는게 보면 철저히 분업화 되잇어서
당연 전체적인 프로세스는 혼자 다하는 중소기업 사원들보다 모를수도 있지
그런데 지가 일하는 분야 전문성으로만 보면 전체적인 프로세스는 다 알지만 세부분야로 들어가면 대기업 사원을 못따라감
거기에 프갤종특인 협업협업 거리는데 협업능력은 리얼 대기업이 넘사벽이다.
이미 분업화된 프로세스에서 부서끼리의 인터페이스가 매뉴얼화 되어잇는데다 이게 몸에 베어잇기 때문임
결과적으로 프라젝 결과물 측몀에서 보몀 중소기업 다니는 병신들은 이것도 몰라? 하면서 지들이 실력이 좋다고 착각하지만 프라젝 끝나고 나오는 결과물은 중소기업이 절대 대기업을 따라갈수가 없지.
그럼 누가 실력이 좋은거냐 당연 대기업이지

가끔 대기업 하청받아서 대신 일해주는걸 협업으로 착각하는 좆병신들 잇는데 걔들한테 니들은 그냥 땔감일 뿐
대기업 사원 입장에서 프라젝 하나 드랍되는건 별로 큰 일도 아니라 무신경할수도 잇지만 하청사원은 프라젝 하나 드랍되면 회사가 휘청대니까 대기업 병신이란 소리가 나오는거임
중소기업한테 하청하는 일이면 대개 마이너한 프라젝이고 무신경 할수밖에 없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