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00명 규모의  중견 소프트웨어 전문기업에 다니는 만 1년 갓 넘은 신입개발자입니다. 웹 어플리케이션의 클라이언트 사이드에서 자바스크립트를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나름대로 잘풀렸다고 생각햇고 자바스크립트의 매력에 빠져 재미있게 하고있었습니다.

그런데 네이×라는 기업에 신입사원으로 합격햇습니다. 이 회사에 다니기 전에 너무나 희망햇던 회사였지만, 가만히 생각해보면 정말 좋은곳인가 의구심 마져 듭니다.

현재 다니던 회사에서는 신규 프로젝트를 맨 처음부터 진행해 한창 달려오던 상황이었습니다 .

신출내기 개발자로서 후회없는 선택을 위해 고려해야 할 거에 대한 조언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