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방학에는 의미있는걸 해보고 싶어서 노가다를 하고 있다.



오늘 정확히 660개의 통나무를 옮기느라 내 팔은 힘이 하나도 안들어가게 되었지.

(타자도 지금 오타가 존나 나고있지만 지워가면서 고쳐가면서 다시 치는중임)



이렇게 피곤할땐 약간의 딸딸이를 통해 이를 해소해줘야만 하는데 


딸을 치고 분출할 때 좆물이 나오는것을 자지를 압박하여 막아줘야만 하잖아?





지금 막아줄 손의 힘이 없다.


딸을 치다가 하이라이트까지 분출을 참고, 하이라이트 부분에서 스퍼트를 졸라게 올려서 폭딸로 인한 분출을 해야 하는데 그게 안돼.


방법이 없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