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꼬셔서 좋아한다고 하고 먹은 다음.. 여자가 그럴거 아니야.. 나 사랑하지 않냐고..


이때 아주 유도리 있게 하지만 강조해서 난 사실 엔조이다라는 사실을 강조해야되. 그럼 여자가 떠나려고 한다고..


그닌깐 따먹을때 키스 많이 해줘.. 널 못 잊게.. 솔직히 여자가 섹스를 밝혀봐야 얼마나 밝히겠냐.. 키스가 기억에 남는다고..


그리고 말도 최대한 부드럽게.. 떠나고 싶을땐 언제나 떠나도 좋다는 여자에게 부담감 노라는걸 강조.. 여기서 성공하면


그냥 만나 엔조이하는 관계로 깔끔하게 이끌어 갈수 있다.


지속되는건 상황의 변화에 따라 한쪽에서 끊겠지..


대충 적으면 이렇다는 거..


님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