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공의 진로와 서열

-전문가 계열(학벌+실력)
이론을 바싹하게 알아야하는 직업. 엄청나게 배워야하지만 연봉이 좋다. 고학력자들이 많이가고 공부도 잘해야한다.

*아키텍트-프로그램 설계하는 사람. 프로그래머에서 이쪽으로 오는사람도 있다.

*연구원- 연구하는 사람 =ㅁ=;

*화이트 해커(정보보안전문가)- 고액연봉을 받는 사람들은 모두 유명대학원 석사출신임.

*임베디드 쪽으로 펌웨어 만지는 사람 - 전자공학과 컴퓨터공학을 둘다 배워야함.

-기술자 계열(온리 실력)
흔히들 생각하는 IT계열. 생각보다 야근이 많지 않다. 게임업종은 프로젝트에 따라서 야근이 많을 수도 있다.
기술자 계열이라 일이 고되다. 연봉이 쎄면 하는일도 존나 많다.

*게임 프로그래머- 실력으로 갈 수 있는 가장 좋은곳. 연봉이 쎄다.

*프로그래머- 평범한 수준. 인간다운 생활을 영위하는 사람들. 주로 전공자들이 대표적이다.

*cert팀-보안관제보다 업글된 직종. 정보보안계열임.

-일용직 노동자 계열(학벌x 실력 미달)
대학때 조낸 놀다가 전공살리겠다고 지원한 대졸자나 백수로 살다가 컴퓨터가 만만해보이는지 it학원에서 공부한 사람들이 가는곳. \'개발자\'라고 불리는 사람이 자기 직업에 대해서 회의를 느끼면, 이쪽에 종사할 확률이 높다. 자기개발할 시간도 없고, 연봉도 짜다. 일명 월화수목금금금하면 이쪽이다.

*SI 프로그래머- 잠을 못잔다. 휴일이 없다. 인격적 모독을 당하기 쉽다.

*보안관제- 기업 해킹당하는거 감시하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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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떡이나 그런 분야는 안나눴어요.

어딜가나 프로그래밍은 있으니깐..

보안업계는 상위 몇%만 잘살지 그 밑으로는 힘들게 삽니다.

개인적으로

컴공=정보통신공학> 정보보호.

사실 정보보호라는게 컴공지식을 바탕으로 배우는건데

이게 왜 학부과정에 있는지..

제대로 배우려면 컴공지식이 쌓여있는 상태에서 독학을 하던지

아니면 대학원가서 배우는게 낫다고봄.

어설프게 배우면 관제실에서 관제만 하고있을걸요.

연봉 개짬



출처-네이버지식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