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난에 시달리고 있는 일본의 전자업체 파나소닉이 내년 7월까지 사내 IT(정보기술)부문의 직원 1000명을 줄이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교도통신이 1일 보도했다.
파나소닉의 이번 구조조정 계획은 인건비 등 비용을 줄이는 것에 초점이 맞춰졌다고 교도통신은 전했다. 이번에 감원이 결정된 파나소닉의
사내 IT개발 부문에는 총 1500명이 근무 중이다. 이 부문 종사자 중 3분의 2가 정리해고 대상자로 분류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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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지
소프트웨어 = 인건비 싸움, 하드웨어 = 부품소재 단가 싸움
한국이나 일본같은 나라들은 소프트웨어쪽이 노동집약적 산업에 머물러있어서... 인건비 개싸움하는 중.
이득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