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정시에 딱 출근했는데 문잠겨서 아 나 사원카드 없는데 이러는 찰나에
마침 내가 일할 부서 사람(얼굴앎)도 출근하면서 아 카드 없으시구나 들어오세요 해서 들어옴
앞으로 여기서 앉아계시면 되요 해서 내책상 앉았는데 다른부서에서 컴퓨터랑 이런거 지원되야되는데 뭐 음슴. 그냥 앉아서 책있냐고 하길래 책 있다고 하니까 그거 보고있으라고 해서 그거 피고 공부
신년 첫날이라고 사장이 연설한다고 회의실 오는데 80명정도 옴 그러고 오늘 휴가간다고 사람 많이 안왔네요 이러다가 사장님 축사 시작
우리 제품이 유럽에서 5만대 예측했는데 7만대 팔렸다 근데 속으로는 10만대 팔리길 바랬다 분발하자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에서 우리만 이거 파는데 다른데가 따라하면 위험해진다 경각심 가지자 이랬나 하튼 축사아닌 축사 마치고 임원진이랑 전직원이 악수함
부사장이 나 뽑았다던디 악수하다가 나보고 어유 왔네요 반가워요 하면서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고 넘어감
담에 차장님이 팀원들이랑 잠깐 모이자더니 신입사원이라고 인사시키는데 아 잘부탁 드립니다 하니까 에이 준비한것도 없네 입사 재고해야겠네? ㅎㅎ 이러고 팀원이랑 인사하고 사수따라서 다른팀원이랑 인사하고
지금 또 무한대기중... 책피고있는데
노트북이라도 쥐어줘야지 시니비가 뭘하지 않나?
ㄴㄴ 관재팀 지금 놋북 남는게 없데용
그럼 저상태로 한달대기지뭨ㅋㅋㅋㅋ
이러는데 뭔가 지금 서러움
하여튼 지금 나는뭔가 여긴 어딘가 이상태임
마침 내가 일할 부서 사람(얼굴앎)도 출근하면서 아 카드 없으시구나 들어오세요 해서 들어옴
앞으로 여기서 앉아계시면 되요 해서 내책상 앉았는데 다른부서에서 컴퓨터랑 이런거 지원되야되는데 뭐 음슴. 그냥 앉아서 책있냐고 하길래 책 있다고 하니까 그거 보고있으라고 해서 그거 피고 공부
신년 첫날이라고 사장이 연설한다고 회의실 오는데 80명정도 옴 그러고 오늘 휴가간다고 사람 많이 안왔네요 이러다가 사장님 축사 시작
우리 제품이 유럽에서 5만대 예측했는데 7만대 팔렸다 근데 속으로는 10만대 팔리길 바랬다 분발하자 그리고 지금 우리나라에서 우리만 이거 파는데 다른데가 따라하면 위험해진다 경각심 가지자 이랬나 하튼 축사아닌 축사 마치고 임원진이랑 전직원이 악수함
부사장이 나 뽑았다던디 악수하다가 나보고 어유 왔네요 반가워요 하면서 네 열심히 하겠습니다 하고 넘어감
담에 차장님이 팀원들이랑 잠깐 모이자더니 신입사원이라고 인사시키는데 아 잘부탁 드립니다 하니까 에이 준비한것도 없네 입사 재고해야겠네? ㅎㅎ 이러고 팀원이랑 인사하고 사수따라서 다른팀원이랑 인사하고
지금 또 무한대기중... 책피고있는데
노트북이라도 쥐어줘야지 시니비가 뭘하지 않나?
ㄴㄴ 관재팀 지금 놋북 남는게 없데용
그럼 저상태로 한달대기지뭨ㅋㅋㅋㅋ
이러는데 뭔가 지금 서러움
하여튼 지금 나는뭔가 여긴 어딘가 이상태임
이등병의 심정이겠네
신병 보호기간
노란견장 차고 다니세요
기내요
나도그랬는데 어딜가나 똑같다 책만보다가 리얼 잠와서 디질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