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의 해상도를 조정한다는건 픽셀 수가 바뀌면서 저절로 ppi 값도 바뀌는거고,
이미지의 픽셀수를 조정한다는건 ppi값은 놔두고 픽셀 수만 바뀌는게 맞냐?
그러니까 모니터의 해상도를 높이는 경우에는 인치가 정해져있는데 픽셀 수를 많이 찍을려면 픽셀 크기가 줄어들어야 되고,
즉 ppi값이 바뀌는 거고, 보여지는 화면 안의 내용이 상대적으로 작게 보이는거고,
이미지의 픽셀수를 높이는 경우에는 ppi값은 정해져 있으니까 픽셀의 크기는 안바뀌고 갯수만 늘어나니까 이미지 사이즈가 커지는거냐?
갑자기 존나 혼란스럽네
ㄹㅇ 대갈빠가?
ppi든 뭐든 전부 출력할때 상관있는건데 이런 고민을 왜함
ppi값은 출력할때 바꾸는거고 저능아새1끼야 이미지의 경우엔 니 모니터 ppi따라가게 되지 병쉰 저능아새1끼야
무조건 모니터 ppi 따라간다고? 그럼 이미지 파일의 resolution 조정은 왜있는거임?
이런 고민을 왜하냐면 안드로이드 공부하는데 dp니 sp니 픽셀, dpi 등등의 단위가 나오니까 찾아본거지
ppi값은 출력할 때 바꾸는거면 내가 한 말이 맞는거아님? 모니터 해상도 바꿔서 모니터 화면 출력하잖아
자살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