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의 해상도를 조정한다는건 픽셀 수가 바뀌면서 저절로 ppi 값도 바뀌는거고,


이미지의 픽셀수를 조정한다는건 ppi값은 놔두고 픽셀 수만 바뀌는게 맞냐?


그러니까 모니터의 해상도를 높이는 경우에는 인치가 정해져있는데 픽셀 수를 많이 찍을려면 픽셀 크기가 줄어들어야 되고,


즉 ppi값이 바뀌는 거고, 보여지는 화면 안의 내용이 상대적으로 작게 보이는거고,


이미지의 픽셀수를 높이는 경우에는 ppi값은 정해져 있으니까 픽셀의 크기는 안바뀌고 갯수만 늘어나니까 이미지 사이즈가 커지는거냐?


갑자기 존나 혼란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