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 알아야 할 개념이 늘어나고 분업화 되면서 오히려 분업화 체계를 못가지는 곳일수록 더 많이 접해야 될게 많아지고..

세분화가 그만큼 되었다 보니 신개념 신기술이 쏟아져 나오면서 프로그래밍 업역 자체가 약간 길을 선택하는 것도 로또화가 되어버렸음.


쉬워진 만큼 양적으로도 범위도 증가해버려서 어떤 면에서는 더욱 어려워졌어.


쉬우면서도 어려워진거지..

ㅇㅇ


모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