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회사는 가끔 가도 싸구려 노래방에서 도우미 부르는데 맨날 할머니들만 와서


할머니 패스하고 또 패스하고 그러다가 지쳐서 결국 아줌매들이랑 노래 부르다가 온 기억만 잔뜩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