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에서 C++로 넘어온지 반년도 되지 않은 ㅈ뉴비인데.


C 공부할때 처럼 다시금 두꺼운 입문서 부터 보기에는 너무 지겹고 토나올것 같아서 


그냥 시중에 팔고 있는 얇은 클래스 관련 책 몇 권 사서 읽고 바로 STL 튜토리얼 레퍼런스, effective c++ 공부 트리 탔거든,


그런데 요즘들어 자꾸 뭔가 놓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뭔가 찝찝해 -_-;


그러다 문뜩 그 유명한 C++ 기초 플러스를 읽어 본적이 없다는게 떠올라서, 


이걸 읽으면 이 찝찝함이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데


이제 와서 이걸 읽을 가치가 있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