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에서 C++로 넘어온지 반년도 되지 않은 ㅈ뉴비인데.
C 공부할때 처럼 다시금 두꺼운 입문서 부터 보기에는 너무 지겹고 토나올것 같아서
그냥 시중에 팔고 있는 얇은 클래스 관련 책 몇 권 사서 읽고 바로 STL 튜토리얼 레퍼런스, effective c++ 공부 트리 탔거든,
그런데 요즘들어 자꾸 뭔가 놓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뭔가 찝찝해 -_-;
그러다 문뜩 그 유명한 C++ 기초 플러스를 읽어 본적이 없다는게 떠올라서,
이걸 읽으면 이 찝찝함이 사라지지 않을까 하는데
이제 와서 이걸 읽을 가치가 있을지;;
짜보시구요
STL 공부전에 C++ 템플릿 플밍으로 자료구조, 알고리즘 짜서 SDL 라이브러리로 1만 2천줄 라인짜리 간단한 RPG 겜 만들어 본 경험 있음. 그런데 해야할 공부는 산더미 처럼 쌓여 있는데 단순히 찝찝함 때문에 저걸 다시 읽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고민이라서 ㅠㅠ
책이 어지간히 두꺼워야지;;
더짜보시구요
굳이 따로 시간 할애해 가면서 까지 읽을 필요는 없다는 뜻이지?
네
사실 그 간단한 대답이 듣고 싶었어. 고마워^^
주제선정이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