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자도 보면 좋은데 협업을 위한 필수 서적이다.
대충 읽어 보고 뻔한 내용이라고 떠드는 인간이 나오는 이유는 그거다.
내용이 자기가 읽어봐도 다 옳은 소리거든. 그래서 뻔한 소리이고 알고 있다고 착각하는 거다.
거기서 말하는 사례들을 평소 경험이나 생각이나 해봤을까
자기 중심적 이기적 애들이 기획서도 그냥 대충 대충 보고,
지레짐작하고 멋대로 만들고 나중에 못 고치는 데요. 그거 바꾸려면 엎어야 해요. 남탓하기 바쁘다.
이멍박 전시행정 스타일로 코딩하는 애들 너무 많다. 전형적 소탐대실 스타일.
코드는 니가 아니라 다른 사람이 본다는 생각 좀 해라
솔까 학부때부터 너무 당연하게 권장 및 권유하던 책이라.. 오히려 안 읽어봤다는게 사람이 더 이상하게 느꺼짐. 이외에 필독서 5권 이상은 더 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