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는 날은 그냥 점심때까지 자빠져 자야지, 아침 일찍 일어나서 샤워하고 머리 빗고 옷 챙겨입고 나가는거 진짜 대단한거 같음...
난 진짜 거짓말 안보태고 별다른 일 없으면 주말에는 항상 점심 먹기 전까지 자빠져 잔다.
물론 전날은 새벽까지 신나게 뭔 짓을 함.. 게임을 하든 술을 마시든 앉아서 코딩을 하든..
야심한 새벽에 혼자 안자고 뭐 하는게 좋음. 그리고 늘어지게 자는게 나한테는 아주 잘 맞는데...
그런 금쪽같은 휴일 아침에 일어나서 막 움직이는 사람들 참 대단한거 같음..
진짜 죽어도 못한다.
내 일생 보빨을 위하여
심심할 때만 가는 사람도 있음
심심해서 교회갓는데 교회에 여신이 있다면? 그다음부터 당신의 생활은 달라질겁니다
겉보기엔 아닌것같아도 본인들도 꽤 귀찮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