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주관적 생각임

 

석사나 박사는 별개

 

 

 

1.학부과정 [상] + 포폴수준 [상]~ 포폴수준 [하]

 

학부과정 [상]은 학점이랑 교내 뭐시기 한것들인데 솔찍히 학점 세탁을 워낙 잘들 하셔서 의미가 거의 없고

 

서류심사할때 포폴 수준 보고  서류 나누고 포폴 관련 질문할거 포스트잇으로 붙여놓고

 

면접볼때 그거 물어보고 대답 못하면 빵~

 

 

2.학부과정 [상]~[중] +포폴X

 

학점이 의미가 없어져서 서류심사할때 걸러냄. 근데 sky다 이러면 좀 달라짐

 

일단 합격 시켜놓고 면접때 ICPC 관련 문제 물어보고 대답 못하면 빵~ (학부 과정에 관심이 없는 놈들)

 

대답 하는놈들은 키우면 잘할거라는 판단 하에..

 

 

3.학부과정 [하] + 포폴수준 [상]

 

존나 고민되는 케이스. 포폴이 상이라 서류는 합격해놓고 면접때 집요하게 물어서

 

버벅 안거리면 뭐.. 근데  뭐 대부분 포폴도 자기가 해서 [상]이 아니더라고.. 대부분 버리는 케이스

 

 

4.학원과정 + 포폴수준 [상]

 

안뽐음. 기초가 부실해서 2~3년 키운다 해도 저 위에  2번 애들보다 못함

 

포폴도 학원에서 찍어내기 수준. 물어보면 앵무새 처럼 대답하는데 응용하는거 던지면..

 

뽑으면 1년만 지나면  회사 타이틀달고 다른 회사 갈 놈들임

 

 

5.이하 학원과정

 

역시 안뽑음.  그 실력으로 돈을 번다는게 말이나 되는건지 물어보고 싶음

 

보통 서류에서 탈락되서 볼 기회가 없는데 어쩌다 보는 경우도 있음. (어느 학원 빽인지..)

 

서류 합격 시켜준놈 연봉에서 임마들 면접비를 깍아버리고 싶을 정도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내 주관적 생각이니까

 

열등감 느끼는 학원애들을 리플을 달면서 자신의 우월함을 지꺼려 봐라..

 

 

PS

팁  활용 가능 언어 쓸때 C / C++ / java / mysql / jsp  줄줄줄 적지말고

     C - 니가 만든거 (간단한 설명)

     C++ - 니가 만든거(간단한 설명)

 

줄줄줄 적어가서 니들 모르는거 물어볼때 어버버 거리는것보다 니가 만든거 물어봐주는게 니들 입장에서 100배 편할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