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회계전공자고 세무사 준비하는데 아무래도 내 적성은 돈을떠나서 창의적인 정신을 발휘해 가치를 창조해내고 야전침대에서 잠자는 벤처정신에 심장이 뛰는 것 같더라.

 

 

무엇보다 아쉬운건 내가 생각했던 아이디어들이 누군가가 실현시켜 시장에서 인정받을때,

 

그리고 이 업계에서의 스마트폰등장으로인한 패러다임의 변화에서 그 시대를 이용자로써만 함께할 뿐 직접적으로 참여할 수 없다는 사실을 종합한다면,

 

20대 후반을 달리고있지만 뭔가 큰 아쉬움으로 남게되는 것 같다.

 

 

 

지금은 취업준비생이고 세무사를 준비할 노력으로 1년간 학원을다니며 컴퓨터프록래밍을배워야하나 생각중이다.

 

 

일을해보고도싶지만 그보다 창업을 하고싶다.

 

 

 

프로그래밍고수인 너희들이 보기에 어떻게하는게 좋을 것 같냐.

 

 

업무용소프트웨어(경영정보등을 그래프와같은방식으로 보기쉽게 만들고 어플과 연동되어 실시간 체크가 가능하고...)와 어플리케이션개발...과 관련된 창업을하기위해서는 내 상태에서 어떻게하는게 좋겠냐...

 

프로그래밍배우고 회사에들어가는게 답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