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회사 다니다 이직중인데


오늘 면접 본 면접관이 "내가 님이 다니던 회사에 xxx팀장 잘 아는데~"

라고 하면서 대놓고 템퍼링 해도 되냐고 물어보길래

ㅇㅇ 하긴 했는데...


게임업계가 좁아서 간혹 저렇게 한다는 얘기는 들어보긴 했는데

대놓고 저렇게 물어보니까

기분 졸라 드럽다.


마치 내가 존나 사고 치고온 놈인지 아닌지 확인해 봐도 되냐는 식이잖아 


니들 생각은 어떠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