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땔감은 오늘도 열심히
팀내 프로그래머 1-2명이 전부인, 회사 또는 사내 소규모 팀에서 오락가락 햇가닥하는 기획자랑 함께
유니티로 모바일 프로젝트 2-3개 동시진행하면서 몸을 불사르고있는게 정석일테고
앱땔감은 광고 덕지덕지 붙은 자극적인거나 심리테스트같은 쓰뤡앱 찍어내고
있을 것 같은 느낌이고.. 좋게 봐주면 5빠 어디야? 이런거나 앱북?..
웹땔감은 디씨나 일베같은 사이트 만드는거냐? 요새 일베워스트니 그런거 언론에 뜨는거보면
웹땔감이 가장 핫하게 타오를거같은데... 근데 그런거보면 다 XE로 만들었더라
그리고 좀 이쁜사이트는 그냥 다 워드프레스던데...
웹땔감은 대체 뭐하는거냐?
갑의 변덕 맞추기 놀이하는거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