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엔진 스터디에서 만난 사람인데..


게임이 만들고 싶어서 초딩때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했다는데


포인터가 노무노무 어려워서 접고, 다시 게임이나 하며 프로그램과는 무관계하게 살다가


고딩때 그림그리는 친구를 사겨서, 미술학원 테크를 타고


졸업후에 넥슨 협력사 어디 다니다, 자기가 생각하던 이상적인 게임개발이 아니라 


그냥 나와서 유니티 학원 기초 몇달 다니고 자기가 앱 만들어서 출시..


자기가 만들고싶은건 MMORPG라고 서버 공부하다가, 어렵다고 네트워크 엔진 구매함 


유니티 에셋도 싹다 에셋스토어에서 직접 돈주고 구매;;


집이 강북에 건물 몇개 있고 잘 살아서 부모님이 그런것들은 말하면 다 대준대..


집에 컴퓨터 방사진도 보여줬는데 방은 쪼그만데 모니터6개 달아놓고 살드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