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로봇이 다른점은 스스로 사고하는 능력이다.
로봇은 아무것도 스스로 하지 못한다. 주입받은 정보들을 그저 출력 하기만 할 뿐이다.
1. 생리적 욕구(먹을 것, 수면 등)
2. 안전의 욕구(위험의 회피)
3. 소속과 애정의 욕구(타인과의 만족스러운 관계를 추구한다),
4. 자존의 욕구(가치 있는 인간으로서의 평가를 추구한다),
5. 자기실현의 욕구(이상의 실현)
을 기본 베이스로 이것을 추구하며 살아가는 로봇을 만들어 보자.
1. 먹을것과 수면은 카운트로 한다.
먹는 시간은 ETP //잇 타임 포인트 ; //STP 슬립 타임 포인트 라고 지정한다.
- ETP는 5시간 마다 필요로 한다.
- 7시 12시 5시
- 매 카운트 마다 ETP가 하락한다.
- 카운트가 하락한다면 음식을 통해 카운트를 보충할 필요를 느끼고 음식을 구하려 한다.
- 부모가 있다면 ETP와 MONEY는 일정하게 유지된다.
- 카운트는 항상 10을 유지하려 한다.
- 음식은 돈을 통해 보급 할 수 있다.
- 보급카운트가 0이하가 되면 게임은 종료된다.
- 돈이 바닥난다면 PARENTS 에게, 부모가 없다면 JOB을 구하려 한다.
아 씨발 근데 쾌락을 추구하는 인간 본성을 이런식으로 코딩하면 존나 이질감 드는데?
오 씨발....
학습 알고리즘,
시뮬레이션 능력, (랜덤으로 주어지는 리소스를 통해 시뮬레이션 하여 12345에 해당하는 조건을 찾고 그 시뮬레이션 대로 살아감, 위인의 생애 등)
ㅇㅇ 가능함 단지 존나 힘들고 인간의 사고방식을 논리적으로 사고한다는게 좆빠져서 안될뿐
그리고 연산도 존나 필요하고
인공지능 자체가 유사인격체인데 유사인공지능은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