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종특 아님???
컴공 게이들은 로우레벨 부터 배웠기 때문에 기초가 있어 어느정도는 하지만
학원게이들은 존나 실무 위주로 툴사용법 정도로 익혀 와 가지고
자신들이 더 배우고 나아가려는 의지가 종범되기 때문에 그건데
사실 이쪽 바닥은 자기 능력 개발하려면 학원이고 학교고 나발이고 혼자서 공부 해야하는건데
솔직히 대학 교수들 학원 강사보다 못가르치는데 많고 존나 이론적이라 그것만 듣고 암것도 못만듬.
결국 그거 들은 수업으로 자기가 짜 봐야 이해도가 느는데 학원이고 학교고 코딩 싫어 하는 섀끼들, 코드짜기 싫어 하는 섀끼들은 결국 못살아남음
자기가 직접 짠 코드보면서 스윗치 케이스문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모든 거추장 스런 문장을 함수화 시켜서 간결하면서 효율적이며 유지보수성이 뛰어난 코드를 만들어 추상화 시키고
언사인ㄷ 롱롱 자료형이 만들어 내는 천문학적인 수용율과
천줄 넘게 가득 채운 코드 속, 변수와 연산자들의 왈츠가 뿜어내는 향연들이 내 빛나는 모니터 위를 가득 채우고 있는것을 보고 있노라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예술작품보다 완벽하고도 사랑스럽다.
또한 컴파일 할때마다 뜨는 디버그들의 대사들은
셰익스피어의 8대 비극에 나오는 주인공의 대사 보다 아름답고도 슬프도다.
그러나 값이 정상적으로 출력 되는 콘솔화면을 볼때면,
그때 느끼는 희열이란 말로 표현할 수 없을만큼 기쁘고, 행복해진다.
정말이지 창조자의 권능을 모두 가진듯한 충족감에 몸서리 치며 스스로 위대해지지
그대는 진정한 코딩의 아름다움을 아는가?
창조자의 슬픔과 기쁨을 아닌가?
내 생각에 신이 인간을 버린건 코드가 꼬였거나 자기가 짠 코드 못알아 보는거랑 비슷할듯
뭐? 컴공이 로우레벨부터 배웠다고????????????
대학교수가 학원강사보다 못가르친다고????????????? 어디학교 나오셨나요???그리고 대학교가 고등교육기관인걸 생각하면 단순 교수의 떠먹이기만 생각하면 안되는거 알지?
소스 코드 보며 딸딸이 칠 기센걸.
닉값 제대로 하네
ㄴ 개뿜엇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값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닉깁ㅇ
닉값이였네
닉보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갤 대표 미친놈 ㅋㅋㅋㅋㅋ 필력 좋은디
ㅋㅋㅋ 잘읽엇다
내손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맞아 맞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