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정부에 따르면 지난해 사상 처음 40%대 밑으로 떨어진 청년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내놓고 있다. 지난달 대통령 직속 청년위원회에서 '청년 맞춤형 일자리 대책'을 발표한데 이어 최근에는 기획재정부 추경호 1차관 주재로 청년고용작업반회의를 열고 전문가들로부터 조언을 듣는 등 안간힘을 쓰고 있다.

우선 올해 말 '(가칭)산업현장 일.학습 지원에 관한 법률'을 제정해 일하면서 돈 벌수 있는 기업 숫자를 1000곳(2014년)에서 2017년까지 1만곳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부는 경제단체, 업종별 협회, 100대 기업, 주요 대학 등과 릴레이 협약을 체결해 일.학습 병행제 참여를 확산시켜나갈 방침이다.

인력부족이 심한 정보통신(IT) 분야의 전문인력도 집중 양성한다. 소프트웨어 분야를 중심으로 대학이나 기업 등을 통해 6개월가량의 단기 교육과정을 운영, 고급 인력을 육성하고 산업계 주도의 맞춤형 취업교육인 청년취업아카데미 과정도 확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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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가량의 단기 교육과정을 운영, 고급 인력을 육성

6개월가량의 단기 교육과정을 운영, 고급 인력을 육성

6개월가량의 단기 교육과정을 운영, 고급 인력을 육성

6개월가량의 단기 교육과정을 운영, 고급 인력을 육성

6개월가량의 단기 교육과정을 운영, 고급 인력을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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