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이 아니면 짤 수 없는 것들이 아니라
대기업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을 찾는게 맞다고 봄
10명 남짓한 중소기업도 사실 스터디하고 지지고볶고 하다보면
훌륭한 결과물을 내놓을수 있겠지만
그걸 시장에 적시에 내놓는게 가장 힘든거라고 보는데
오히려 산택과 집중이라는 측면에서는
더 많은 리소스와
우선순위가 떨어지는건 여기저기 하청을 주고서라도
더 많은 리소스를 투입해서 더 중요한 일에 몰두할수 잇는건
중소기업이 대기업을 따라갈 수 없겟지
물론 리소스 투입한다고 해서 좋은 소프트웨어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많은 개발자들이 여기에 심한 거부감을 갖고 있지만
무한대의 리소스를 투입해서라도 시장에 적시에 제품을 내놓는건 굉장히 타당해 보임
훌륭하면 팔릴것이다 라는건 어디까지나 개발자들의 생각이고
아무리 훌륭한 소프트웨어라도 시장진입 시기를 놓쳐 시장에서 외면받는다면 안한것만 못한 일일수도 있지
대기업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을 찾는게 맞다고 봄
10명 남짓한 중소기업도 사실 스터디하고 지지고볶고 하다보면
훌륭한 결과물을 내놓을수 있겠지만
그걸 시장에 적시에 내놓는게 가장 힘든거라고 보는데
오히려 산택과 집중이라는 측면에서는
더 많은 리소스와
우선순위가 떨어지는건 여기저기 하청을 주고서라도
더 많은 리소스를 투입해서 더 중요한 일에 몰두할수 잇는건
중소기업이 대기업을 따라갈 수 없겟지
물론 리소스 투입한다고 해서 좋은 소프트웨어가 나오는것도 아니고
많은 개발자들이 여기에 심한 거부감을 갖고 있지만
무한대의 리소스를 투입해서라도 시장에 적시에 제품을 내놓는건 굉장히 타당해 보임
훌륭하면 팔릴것이다 라는건 어디까지나 개발자들의 생각이고
아무리 훌륭한 소프트웨어라도 시장진입 시기를 놓쳐 시장에서 외면받는다면 안한것만 못한 일일수도 있지
그 한번의 실패가 영원한 실패가 아니라는게 대기업의 또다른 장점이지
그리고 삼성은 옛날부터 지금까지 쭈욱 하드웨어가 주력인 회산데 왜 개발자들이 대기업 하면 삼성을 떠올리며 비교하는지 모르겠다. 우리나라에 삼성만한 소프트웨어 대기업이 없어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