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학년때는 C를 했으나  놀았고..2학년때는 자바와 C++ , C#해봤습니다.
이 4가지 언어모두 진도상으로는 다끝낸 과목이없네요 그래서 공통적인부분 앞~중간부분까지는 이제 익숙해졌는데
2학년지나면서 해보니까 C++이 개인적으로는 가장어려웠던거같습니다.
 
으아 지금 글쓰는게 뒤죽박죽인데
가장고민이되는 요점을 말씀드리면 어느 언어를 공부하느냐입니다
선배분들이나 카페에서 보면 결국엔 이런 기본언어들은 나중가면 다하게되있다고 순서를 중요시하지말라는 말씀들을 하시는데
그걸 듣고나서도 저는 어떤걸 더 전문적(?)으로 해야하나 생각이 많습니다
 
처음에는 그래 자바가 대세지! 라고 생각하고 자바를 공부해야겠다했는데 주변얘기듣다보면 그래도 아직은 C/C++이지..라는 말등등
자바하면 웹이나 안드로이드가 먼저떠오르는데 웹쪽은  생각해본적없고 안드로이드쪽은 결과물이 눈에 보여서 그런지 흥미는 생기는데
비전공자분들도 쉽게(?)..라고하기엔 좀그렇지만 많이들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이미 과포하가 아닐까 싶기도하고
 
음..
그래서 제가 요즘 생각의 결론? 으로 하고있는게 앞으로 3학년과정은 임베디드나 게임프로그래밍등등 자바쪽은 언어외에는
그이후 강의가 하나도없습니다. 그래서 아직 \'진로를 어느방향으로 해야겠다\' 가 잡혀있지않은 상황이면
일단 학교커리큘럼을 따라 C-계열을 공부해보는게 나을까싶어서
요즘 C언어배열/포인터부분부터 다시공부중입니다 이후  c++을 복습하고 계속 공부를 해나갈생각을 하고있습니다.
이런 생각어떨까요..?
판단은 저의몫이지만 이미 사회로 진출하신분들의 의견도 궁금하고 그렇습니다
 
또, 앞으로가 어떻게될지 모르니 무의미한질문이겠지만 향후 먼미래 말고 앞으로 가까운 미래에 자바와 C++을 본다면
아직은 어느쪽이 전망이 좋을까요?
 
정말 두서없이 썼네요..ㅠ 막상글을쓰다보니 머릿속에서 떠오르는것들을 무작정 적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