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4년제 소위 인서울 가면 컴공과라도 입사해서 프로그래밍할 일 거의없음.

 

 

삼성전자에서도 정직원은 프로그래밍안시킴, 기억은 잘안나는데 삼성내에서 자체적으로 만든 회사있음 거의 삼성정규직 대우인데

 

얘네들한테 프로그래밍시킨다.

 

 

 

대부분의 대기업 전산직 지원해도 마찬가지임. 컴공졸업해서 공채로들어간애덜은 외주개발업체에 맏기는거 요구분석서나 잘만들어졌는지

 

이런일이 주임.

 

lg같은 경우는 자기가지원해서 프로그래밍 쪽 보직 받는일있음 2년정도하고 관리직으로 넘어감.

 

 

난 서성한중에한 곳나왔는데 증권사 쪽들어간 애덜은 코딩하는데 죽을 맛이라하더라. 근데 연봉이 2년차인데 거의 최소 7~8천임.

 

 

 

우리나라에선 개발일이 천대받는다. 대학안좋으면 프로그래머 돈은 잘범. 실력은 거의 상관없고 20대초중반부터 30대 중후반까진

 

프리랜서로 5천~억대까진 받는데, 보통 kt lg 나 각종 통신사쪽에서 외부개발인력에서 일하는데 이것도 어떤회사냐에따라 빡시냐

 

땡보냐 갈림 근데 30대 중반부터는 잘안씀 외냐면 불편하거덩 막굴리고 시켜야되는데 나이많은애가 떡하니있으면 나이많은애덜은

 

한두명둠 실력있는애로.

 

 

 

 

 

원래 이런글쓰려던게 아닌데 이런쪽으로 써졌네. ㅋ 나중되면 거의다 복사 붙혀넣기만하면된다. 개발이 뭐 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