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해보니까 느낀건
"언어는 거들 뿐..."
니들이 언어가지고 싸우는거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다.
심지어 무슨 언어로 짰는지 관심도 없다.
너희가 벤처를 하든 창업을 하면 상관있겠지만,
언어는 도구일뿐...
이 언어가 좋네네 저 언어가 좆같네 싸울시간에
그냥 모든언어에 기본정도의 개념정도만 알아두면 된다.
그리고 문서 쓰고... 회의하고... 코딩 조금 하면...
대한민국 컴공돌이의 역할은 그걸로 끝이야...
힘내라 얘들아... 아직 우리나라는 IT가 주산업이 아니다... ㅠㅠ
IT가 주산업인데
웃자고 하는 이야기를 죽자고 달려드네
그리고 언어에 따라서 좌우되는거 맞는데? 언어별 특성이 있는데 그거 무시하고 "언어는 거들뿐" 이라고 하면 안되지.
하여간 이러니 컴공이 이모양이니 우리나라 sw산업이 이모양이지.... 컴공 그만하고 전자공 합시다!
현업에서 특성상 필요한 부분은 꼭 언어얘기나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