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생활 해보니까 느낀건


"언어는 거들 뿐..."


니들이 언어가지고 싸우는거 아무도 관심 갖지 않는다.


심지어 무슨 언어로 짰는지 관심도 없다.



너희가 벤처를 하든 창업을 하면 상관있겠지만,


언어는 도구일뿐...


이 언어가 좋네네 저 언어가 좆같네 싸울시간에


그냥 모든언어에 기본정도의 개념정도만 알아두면 된다.


그리고 문서 쓰고... 회의하고... 코딩 조금 하면...


대한민국 컴공돌이의 역할은 그걸로 끝이야...



힘내라 얘들아... 아직 우리나라는 IT가 주산업이 아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