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졸 대기업 4조3교대 공순이인데
학점은행제로 정보시스템 전문학사라도 따려고 사이버대  다니고 있는데  
일하면서 수업듣고 하는게 쉽지가 않더라고
더군다나 인강이라 기초도 없는데 자꾸 과제만 내니까 더 멘붕..
물론 내 게으름을 탓해야지ㅠㅠ
솔직히 c언어 이런건 이해도 잘못했고 html은 고등학교때 배웠던적이있어서
좀 재밌긴하더라고..
고민은 내가 이제 스물넷인데 나이도 그렇고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아야겠다 싶더라고 그래서 퇴사하고 국비지원으로 웹디건 개발자건 공부를 하고싶다고 생각했는데 막상 갤러리와보니까 여기용어로 나는 뗄감..밖에 안될거같기도하고 ..생각을 좀 듣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