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수포자였어서 고등학교 이후 수학을 전혀 몰랏었는데
프로그래밍 공부하면서 기하벡터 미적분 이런거 배우니까 개꿀잼이던데
뭐랄까, 내가 중딩때만해도 수학 100점이 껌이고 뭔 수학영재반 그런거 학교에서 운영하는거에서도 탑이였는데
수포자가 됬던 이유가.. 삼각함수 들어갈즈음부터 이걸 배워서 대체 어따써먹지?.. 라는 거였는데
프로그래밍하면서 엔진에다가 스크립트처서 테스트해보고 하면서
수학을 직접 눈 앞에서 결과가 나오고 그런식으로 배우니까...
개꿀잼
웹들웹들도 요새 웹은 존나 다이나믹들 하게 움직이던데
웹은 수학 리얼필요없음?
삼각함수들어가면서 어따써먹지 부분에서 거짓말같음
모가 거짓말 -_-;
방송에서 봤는데 초딩때 고등학교 과정까지 다 예습했는데 중1 중간고사 수학성적이 30점이라던게 진짜 있을수 있는 일인가 싶었는데 정말 흥미없으면 점수 안나옴?
나 중1-2때까지는 수학영재반으로 학교 남아서 중3수학선생님한테 사랑받으면서 공부했는데
중3땐 담임수학선생한테 욕처먹으면서 반이름이 뭐더라?.. 암튼 수학 못하는 찌래기들 남는거에 남았었음 ㅠㅠ
웹이면 알면 좋지만 꼭 필요하진 않음. 왜냐면 너보다 똑똑한 사람들이 수학을 써서 만들어놓은 모듈이 다 있기때문에..
한 때 삼각함수라고 불렀던 애들이 이제는 익스포넨셜 두 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