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ㅄ인건지


이게 어려운건지


근데 잘하는 얘들은 잘하더라구


결국 내 대가리의 한계를 인정하고... 학점은 D 크리티컬 맞고


2학년때 포인터 책 하나사서 정독 정독 정독 


재수강해서 학점은 A로 바꾸고


C를 내 머릿속에서 봉인하였습니다.




결론 : JAVA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