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 위부터


부기패드 좆: 4만원에 삼. 메모하고 지울 때 쓰고 저장은 안된다.

아이패드1: 삼국지 터치 해보려고 3만원에 삼. 팔 예정.

아이패드2: 가족 꺼.

HP 터치패드: 7만원에 삼. 주로 쓰는 웹패드. 해킹펌이 계속 개발되고 있다. 약간 무겁다.

아이스테이션 T43 PMP: 만원 주고 삼. 리눅스 OS인데 삽질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 USB 호스트 지원해서 좋다.

닌텐도 DS Lite: 가족 꺼

소니 R1 카메라: 주력 카메라인데 무겁다. 미러리스 카메라로 바꾸고 싶기도 하다. DSLR급인데 렌즈 일체형. 비싸게 주고 샀는데 이젠 똥값.

캐논 HV-30 캠코더: HD 카메라. 단편영화 찍어보겠다고 백만원쯤 투자해 악세사리까지 샀는데 거의 안 쓰다가 최근 쓸 일이 생기기 시작했다.

카시오 fx-9860G slim: 6만원에 샀다. 카시오 공학용 그래픽 계산기.

HP-50g 공학용 계산기. 7만원에 샀다. CAS 지원한다.

오픈피씨: 국산 리눅스 임베디드 컴퓨터 개발 보드다.

시게이트 프리에이전트 고플렉스.넷: NAS라고 웹하드 만드는 리눅스 컴퓨터다. 직접 리눅스 깔 수 있다. SATA 2개지원.

팬텍 베가 레이서1: 시세 3만원쯤 하나? 젤리빈 업데이트 나오면 팔 예정이다.

에이원프로 구형 전자사전: 배터리가 방전됐다. 팔 예정이다.

찍찍이 어학기: 팔까 말까 고민 중이다.

Metex M-3860M 멀티미터: 테스터라고 불리는 멀티미터인데 AC 전력도 측정할 수 있는 특이한 제품이다. 직접 AS 센터 가서 전원 케이블 사왔다.

캐논 IXY-800 IS: 잘 안쓰는 똑딱이 카메라. 팔까 말까 고민 중.

HP 프로북 ᅟ5220m: 45만원 주고 산 노트북. 자주 쓰는 편이다.

애플 블루투스 키보드: 가족 꺼

아이락스 블루투스 키보드: 3만원 주고 샀다. 웹패드에 연결해서 가끔 쓴다.

AKAI LPK-25: 십만원 주고 산 휴대용 미디 마스터 키보드

AKAI EWI USB: 칠십만원 주고 산 미디 전자 윈드콘트롤러. 리코더나 색소폰 운지를 지원하는데 거의 안 써봤다. 나중에 시간 나면...


그 밖에 사진 없는 것:


롤랜드 61키 마스터 키보드 2개

카시오 61 교육용 키보드

인터넷 공유기 3개

데스크탑 컴퓨터 6대

이 사진 찍을 때 쓴 엘지 지프로 스마트폰

코르그 TR-RACK 신서사이저

HP h4150 포켓피씨 피디에이

전자시계 3개(타이맥스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중국꺼)

Contour design 셔틀프로 v.2 동영상 조그셔틀

와콤 그라파이어 430 타블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