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부에선 정치외교학, 일본학, 교양학 했고 중소 게임개발업체 서비스직으로 취직.

들어갈 땐 TEPS 2+ 갖고 있었고 재직 중에 JLPT N1, 정보처리기사, 컴활 1급 취득.

게임업계 풍토가 자격증 인정 안 해주는 분위기라 임금에 미반영.


4년 찍었을 때 잔 심부름이나 허드렛일 시켜서 권고사직으로 퇴사.

그때 월 200만원(퇴별) 수령(중식 미제공/상여금 없음).


몸값 불릴려고 석사 과정 진학. 논문 주제가 생각 안나서 휴학.

몸값 더 불릴려고 학은제로 학위 하나 더 키우는 중.


일본 인력파견업체 1차 면접만 봤고 월 250만원 주는 곳 없으면

그냥 한국 뜰 계획.


점심밥 주는 곳에 입사하는 것이 목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