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위 임베디드 한다고 하면 로우레벨을 기본으로 하기 때문에 앱은 포함이 되지 않음.
레지스터 다이렉트 엑세스를 포함하는 개발 (펌, 커널, 디바이스 드라이버 등등)을 임베디드라 칭하는 것으로 기억함.
그렇기 때문에 os는 좆도 올릴 수 없는 8051부터 ARM까지 다양하게 임베디드라고 칭해짐.
요즘 보면 뭐 스마트폰으로 임베디드 한다는 사람 심심치 않게 보는데 솔직히 가소로움.
그리고 임베디드 하면 임베디드 리눅스 많이들 생각하는데 실무에서는 용도에 따라 쓰는 곳도 있고 안쓰는곳도 있음.
그 비율은 나도 잘 모르지만, 여러 프로세스를 처리하기 위한 컨트롤 보드가 아닌 이상 정해진 목적만을 수행하는 곳에선 리눅스 안씀. 쓸 필요가 없지.
그렇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임베디드 펌웨어 작성을 먼저 공부해야지 다짜고짜 리눅스 가면 노답임.
그렇다고 단순히 소스만 보고 펌만 짤줄 알면 되느냐? 그건 또 아님.
어느정도 회로에 대한 지식을 필요로 함.
그게 어느정도냐면 임베디드 회로를 던져주면 회로를 해석하고 모르는 칩은 구글에 검색해서 무슨 칩인지 알면 프로세스가 어떤식으로 흘러갈지 혹은 어떠한 기능들을 최소로 가지고 있는 회로인지를 파악하는 수준이여야함.
사스가 로레벨
전용 컴퓨터를 위한 전용 프로그램이라면, 리눅스 얹고 거기서 유저랜드 프로그램으로 돌아가더라도 임베라고 할 수 있다 봄
폰 관련 아니고 HAL 레이어 작업이라 앱이랑은 거리가 있기는 한데 리눅스가 올라가서 임베디드가 아니라면 뭐.. 딱히 할 말은 없네.
전용 컴퓨터를 위한 프로그램이라면 애초에 펌웨어를 그 전용으로 짜기때문에 특수한 라이브러리를 위한 것이 아니라면 잘 안얹음.
HAL 레이어 작업이라..... 시점에 따라서 임베디드라고 볼 수 있겠네..... 아 나도 공부 더해야겠다
플렛폼 소스 보니까 OS없는 부분에 대한 라이브러리도 있기는 하더라.. 그래도 요즘은 제품이 조금만 복잡해지면 얼른얼른 OS 올리는 것 같음
확실히 리눅 올리면 라이브러리 지원이 빵빵하니까 편하기는 하지. 게다가 보면 나노커널이나 마이크로 커널이라고 커널을 진짜 줄여놓은것들도 많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