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인데 대리님하고는 그냥 말트고 친구처럼 지내고,

 과장님들은 누나나 형처럼 지냄.

 다른 선배들도 회식 끝나면 그냥 누나라고 부르라 그러고,


 부장님이나 이사님정도 되는 분들은 아버지뻘이라 너무 다가가긴 어렵긴 한데

 딱히 크게 마주칠 일들이 별로 없음 그냥 동내 아저씨들 같음.

 

 근데 매일 야근하고 월화수목금금금 인거는.

 어쩔수가 없는듯..

 

 프로젝트 진행할때

 사람 한명 더 쓰면 좋을텐데 그러지 않는 이유는 아마도 돈때문이겠지??


 한 200~300명 되는 회산거 같은데 뭐..

 중소기업 치고는 연봉도 괜찮고, 사람들도 괜찮고 좋은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