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프리터 언어 : 응용프로그램이 스크립트 소스 코드를 한 줄 한 줄 읽어 그때그때마다 번역해서 수행하는 방식
- 바이트코드 언어 : 소스 코드를 컴파일하는 것까지는 컴파일 언어와 같은데 이 결과물이 가상 기계용 기계어 코드 즉 바이트코드형태이며 이걸 가상머신 실제 기계어로 한줄한줄 번역하며 수행하는 방식...
형들 내가 요즘 많은 프로그래밍 언어들을 접해 보니까 참 별에 별게 많더라 그지?
근데 지금 공부하면서 인터프리터 언어와 바이트코드 언어 방식 두개다 결국 본질은 같은 방식 아니야?
인터프리터도 응용프로그램이 스크립트 언어를 실시간으로 번역해서 실행하고
바이트코드방식도 가상머신이 실시간으로 번역해서 실행하는건데
뭐가 서로 다르고 큰 차이점이 뭐가 있습니까????
궁금해용 횽들
무슨책에 나오는거임?
불고기브라더// 자바랑 C# 공부하다가 궁금해서 위키백과 뒤져보면서 요약한거임
http://jungook1219.blog.me/100196377144
여기에 2개로 나눈 블로그글을 각각 보시면 이해가 되실거임.
불고기브라더 횽아 감사해용 !! 덕분에 속이 조금 후련해 졌어 궁금했는데 휴 이제야 잠좀 잘 수 있겠다!!
새해복 많이 받엉 ㅋ
인터프리팅 방식은 문자열기반 해석을 해야 하고 바이트코드 방식은 바이트연산을 해야 함. 일반적으로 바이트연산이 문자열 해석보다 좀더 빠르다.
글쓴이가 헷갈린게 JVM에서 실행을 인터프리터 방식으로 한다고 해서 결국은 C++냐 자바냐 그런게 헷갈리는거 같기도 하고 그래서 나도 헷갈리는게 있는데 닷넷프레임웍도 인터프리터 방식임?
불고기브라더// 위키백과를 참고해서 설명하는건데영 C# .Net FrameWork 도 CLR (Common Language Runtiome) 이란 가상머신 위에서 작동한다고 해
닷넷이 일종의 버추얼머신이라는건 아는데 실질적으로 인터프리터냐 그것이 궁금함. 원래 버추얼 머신은 한줄 읽고 해석할 수밖에 없는 숙명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