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윈도 95쓰다가 me로 바꿨을때 혁신적인 콤피타의 속도..
비록 me는 허구한날 멈춰대서 98로 다시 깔았다만 어쨌든..

지금은 콤피타를 바꿔도 샌디 초기급이랑 현재 나온급이랑
비교하면 옛날처럼 혁신적으로 빨라지지 않았다

뭐 컴덕들은 미세한 수치를 오늘의 딸감으로 삼아서 딸친다지만
고사양겜이나 컴파일만 안한다면 크게 차이를 느낄수가 없다


콤피타는 이게 한계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