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요구가 바뀌고.
기능 추가 되고..
뭐 하고 뭐하고..
설계서나 문서를 맨 마지막에 만들게 되는데..
이게 원래 관행임? ?
아무도읽어보지않을쓸데없는
일단 설계하고 미팅 주고받고 해서 한달? 그 이상잡아먹기도 하고 해서 거기서 추가되면 돈더내놔라 이러는뎀
그래서 개발방법론같은게 튀어나오는데 실상은 제대로 안되지
그냥 적당히 만들고, 문서는 혹시 까먹을때를 대비한 정리나, 인수인계를 위한게 되버리는데, 그마저도 잘 안되지
처음 고객요청 받아서 요구분석 하고 수정이 필요 없을 정도의 설계서를 구현할 수 있는 PM이 우리나라에 있기는 있소?
아무도읽어보지않을쓸데없는
일단 설계하고 미팅 주고받고 해서 한달? 그 이상잡아먹기도 하고 해서 거기서 추가되면 돈더내놔라 이러는뎀
그래서 개발방법론같은게 튀어나오는데 실상은 제대로 안되지
그냥 적당히 만들고, 문서는 혹시 까먹을때를 대비한 정리나, 인수인계를 위한게 되버리는데, 그마저도 잘 안되지
처음 고객요청 받아서 요구분석 하고 수정이 필요 없을 정도의 설계서를 구현할 수 있는 PM이 우리나라에 있기는 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