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새끼들 됬다.


에라 사람을 좆호구로 보나


대표새끼가 전기도 끊어놓고 직원을 신고하겠다말겠다 지랄하는데에서 어떻게 버티나? ^^


주말에 시발 좋게 있는데 열받게 그딴식으로 나오네.


설에 돈도 없어서 얘들 과자하나도 못사주는 내 신세 시발 어디까지 뭉개버리려는건지 모르겠네


일 스타일도 이것저것 시켜놓고 자기는 정작 하나도 모르고,


말만 잔뜩 벌여놓고 까보면 좆도없고


나이도 쳐먹은 새끼가 개발을 뭘 어떻게 하라는거야 시발


이것저것 주워들은거 막 쳐 시켜놓으면  ...


아 시발 ... 내일 면전에서 신입구해서 잘 해보라고 까놓고 말하고 와야겠다 ^^


내가 작업한것들 다 난독화 시켜놓고 ^^;


신입와서 이게 뭐야 시발 하면서 욕한번 하는꼴을 들어야 정신을 차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