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신같은 새끼들 됬다.
에라 사람을 좆호구로 보나
대표새끼가 전기도 끊어놓고 직원을 신고하겠다말겠다 지랄하는데에서 어떻게 버티나? ^^
주말에 시발 좋게 있는데 열받게 그딴식으로 나오네.
설에 돈도 없어서 얘들 과자하나도 못사주는 내 신세 시발 어디까지 뭉개버리려는건지 모르겠네
일 스타일도 이것저것 시켜놓고 자기는 정작 하나도 모르고,
말만 잔뜩 벌여놓고 까보면 좆도없고
나이도 쳐먹은 새끼가 개발을 뭘 어떻게 하라는거야 시발
이것저것 주워들은거 막 쳐 시켜놓으면 ...
아 시발 ... 내일 면전에서 신입구해서 잘 해보라고 까놓고 말하고 와야겠다 ^^
내가 작업한것들 다 난독화 시켜놓고 ^^;
신입와서 이게 뭐야 시발 하면서 욕한번 하는꼴을 들어야 정신을 차리지 ^^
잘처리되길바래
호구
뭐하냐는 노동청에 연체임금부터 신고
dot // 내일 신고하러 간다. 면전에 내놓고 욕한번해놓고
보통 프로젝트가 수주되면 선입금 아닌가? 어떻게 월급이 밀릴수가 있지? ㄷㄷ23
ㅇㄻ // 개발담당한다는 새끼가 서버 좆같이 해놓아서 초기에 암호화 모듈 만들어놓은거 네번 고쳤고. 최근까지, 클라새끼랑 제대로 협의한해서 디자인만 3번 고쳤고, 중간에 이것저것 끼어넣으려고 해서 프로젝트 아에 밀어버리고 다시 시작함
클라새끼고 개발이사고 대표새끼가 다 죽여버리고 시발 자살하고 싶다 진짜
시발 그 서버도 다 내가 세팅해놓고 xml 뽑는 부분 빼고는 내가 다짰는데, 서버 세팅 확날려버리면 그거 가지고 몇일을 고생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