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불쌍한 중생은


무개념 논리와 꿈에 부푼 망상을 가지고 


프로그래머에게 접근 했을것이다.


"여기 내가 알바로 모은 200만원 전재산이 있소... 네이버...네이버를 만들어주시오!... 아니면 옥션도 괜찮다오...!"


이때 따끔한 충고로 


"그딴 개소리 할 시간에 김유식 똥꾸멍이나 핥는게 어떠오?"


하면서 돌려보냈어야했다.


분명히 그 제안를 받은 프로그래머는 그냥 저놈을 미친놈 취급하며 무시했을 것이다.


'감히 날 무시해?... 토익도 나보다 낮은 천한것들이...(부들부들)... 초중딩들이 하는 HTML 따위...'


그로 인해 저런 무시무시한 프로백수가 탄생하게 된 것이지...




다음부터 프로그래머들은 개같은 제의를 받았을때는 따끔한 충고를 해주길 바란다...


자야겠다 출근해야지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