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금이 충분치 않아서 치킨집 개업을 못한다면
결국 치킨집 배달부가 되는 수밖에 없다.
즉, 먼저 은퇴한 선배 프로그래머가 차린 치킨집에 들어가서
치킨배달부로 취직할 수밖에 없겠지.
그것이 바로 프로그래머의 운명인 것이다.
제아무리 발버둥 쳐봐야 프로그래머와 치킨과 배달부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운명이랄까.
그대들은 혹시 "프-치-배-일-체"라고 들어보았는가?
이는 "프로그래머"와 "치킨"과 "배달부"는 하나, 한 몸이라는 뜻이지.
앞으로 대한민국 치킨업계의 미래는 프로그래머에게
달려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나 핏도는 프로그래머들의 희망찬 미래에 박수를 보내는 바이다
치킨집 좋죠 치킨집 가세요
님 치킨,피자집차릴 돈 있어요?
전 분식집
당장 차릴 돈은 모아놧는데 지금 차릴 시기가 아님
그거 차리는데 얼마들어요?
피자마루같은건 3~4천인데 인테리어 비용제외하고임. 인테리어만 해도도 거의 2~3천 든다지 ㄷㄷ거기도 상가 보증금 이런거 하면
한솥도시락 이런건 평수 코딱지만한 곳도 인테리어 포함 최소 1억 잡아야 함
허허 그래서 우리집 근처 한솥이 인테이러 똥망이었나
인테리어
창업비용..뭘 해도 최소 넉넉하게 2억은 있어야함
파리바게뜨 이런건 최소 4억이라지 ㄷㄷ
4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의사친구 병원차려주고 월세받는게 나을듯
프치배일체를 외치시는분이 IT뱅크는 왜가셨는지 노이해 ㅋㅋㅋ 그냥 배달부 3시간 한다음 프로그래머로 건너오시면 될것을 ...
기음겔로
근데 IT뱅크는 무슨소리냐. 그게 뭔지 모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