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어릴 때 못쓰는 가전제품 나사로 풀고나서 알록달록한 부품들 구경하면서 신기해하던 때가 생각난다..
요즘에는 스마트폰을 보면서도 \'내껀 구리네..\' 밖에 생각밖에 못하는 나를 보니 동심을 잃었나보다..
마이크로 프로세서냐 빵보드 식이냐의 두가지 큰 세력이 있다던데
둘다 건재한 거죠?
요즘에는 스마트폰을 보면서도 \'내껀 구리네..\' 밖에 생각밖에 못하는 나를 보니 동심을 잃었나보다..
마이크로 프로세서냐 빵보드 식이냐의 두가지 큰 세력이 있다던데
둘다 건재한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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