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치킨집 창업도 만만치 않지?
자본금이 여유있게 2억은 있어야 함.
우스개가 아니라 프로그래머가 은퇴하는 30대 중후반까지
치킨집 창업자금을 모으지 못한다면 차라리 치킨 배달부로
취직하는 게 그나마 평타치는 인생이라고 할 수 있겠지.
물론 그 치킨 배달부도 나중에 언젠가는 자신만의 치킨집 개업을 하겠지만 말이야.
일단은 선배 프로그래머의 치킨집에 배달부로 취직하여 선배를 도우면서
배달도 다녀보고 영업도 다니고 전단지도 뿌리고 치킨도 튀겨보고 등등..
치킨매장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일을 배우는거지.
그리고 치킨매장의 업무를 마스터 해서 완벽한 준비가 되었다 싶을 때
치킨집 배달부에서 은퇴하고 자신만의 치킨집을 창업하는 것이다.
물론 자신의 치킨집을 개업했다고 해서 사장인 자신이 결코 배달 일을
열외할 수 있는건 아니다. 그만큼 안정된 배달부를 구하기가 쉽지 않기 때문에
언제든 사장 자신이 치킨 배달부로서 배달다닐 준비가 되어있어야 한다는거지.
배달부는 너같은 백수들이 알아보는 일자리인데??
배달부도 아무나 안써주던데 그렇게 말하면 쓰나? ㅋㅋ
그러게 넌 안써줄거 같다 배달부에 대한 모욕이었네 미안하다 ㅋ
살다살다 배달부부심은 처음보네요. ㄷㄷ
근데 어쩌랴. 프로그래머로서 제2의 인생이 배달부가 되는건 부인할 수 없는 현실인거같다
배달부가 일해서 창업할 수 있다면서 프로그래머는 못한다고 하는 너의 지능수준으로 볼때 개연성이 없는 주장인데 뭐가 현실이라는거??? ㅋ
소설쓰고 있네 백수새끼가 ㅋㅋㅋ
뭔 개소리냐. 배달부 창업 가능한데? ㄲㄲ
배달부가 불가능하다했냐? 배달부가 돈모아서 할 수 있는 걸 돈 더 많이 버는 프로그래머가 못한다고 드립치는 네가 병신이라고 했지 ㅋ 진짜 지능수준이 독특하네 천연기념물로 지정해도 되겠다
먼 해괴한 소리냐. 프로그래머가 왜 치킨집 창업을 못한다는거냐. 내 글을 어떻게 읽은거냐 다시 똑바로 정독해라
치킨집은 그야말로 프로그래머의 예정된 인생수순일 뿐.. 다만 자금이 부족한다면 일단 치킨배달부로 취직해서 치킨매장 일도 배우고 부족한 자금도 마저 더 모으는거지 ㅉㅉ
자금 못 모을거라고 드립치면서 아니래 ㅋㅋㅋ 개그맨인가? ㅎㅎ
너처럼 근무시간중에 디씨질이나 쳐 한다면 못모을 가능성이 크지 않겠냐. ㅎㅎ 부지런히 코딩해서 은퇴하기 전에 창업비용 저축해라
요세는 배달부도 코딩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