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그래머로서 자신의 직업이 천대받는다고 느끼는 피해의식 때문일까.
차라리 나 핏도님의 견해에 대해 정식으로 반박하여 반론을 제기하는 게 옳을텐데
몇몇 프로그래머들은 밑도끝도 없이 욕설과 악플과 비난의 글로 도배를 하고 있구나
그 누구도 나 핏도의 주장에 대해 반론을 펼치는 이가 없다니..
씁쓸하다...
이게 프로그래머의 수준이라니.
치킨 배달부랑 동일시 되어도 전혀 이상할 게 없지 않은가?
프로그래머로서 자신의 직업이 천대받는다고 느끼는 피해의식 때문일까.
차라리 나 핏도님의 견해에 대해 정식으로 반박하여 반론을 제기하는 게 옳을텐데
몇몇 프로그래머들은 밑도끝도 없이 욕설과 악플과 비난의 글로 도배를 하고 있구나
그 누구도 나 핏도의 주장에 대해 반론을 펼치는 이가 없다니..
씁쓸하다...
이게 프로그래머의 수준이라니.
치킨 배달부랑 동일시 되어도 전혀 이상할 게 없지 않은가?
네다음 팽당한 피자헛 배달부
일단 주장을 시작한 사람이 먼저 그 주장에 뒷받침하는 근거를 내세우는 것이 옳지 않을까요?
ㄴ분노한 프로그래머 여기 하나 추가
글 읽을 줄도 모르나 아직도 근거 운운하고 있네 두 눈 부릅뜨고 정독하시게
내가 의견을 냈으니 이에 반하는 반론을 제기해보아라 하는 것은 순서가 틀린 것이 아닐까요?
그렇다면 그대가 의문시 하는 부분을 열거해 보시게
어째서 귀하는 프로그래머가 피해의식이 강하다고 생각하게 되었는가?
어째서 초중학생에게 고유영역을 침범당하고도 찍소리 못한다고 단정했으며, 고유영역에 대한 정의는 어떤 것인가?
어째서 귀하 자신에게 욕하는 것이 프로그래머들이 자존심에 상처를 입어 분노를 표출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그대도 눈깔이 있고 뇌가 있으면 읽고 생각을 해 보시게. 누군가 일일이 떠먹여주길 바라니 자네 신세가 평생 그 모양이 아니겟는가? ㅉ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