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갔다오고 3학년 복학인데

 

c언어 구조체를 보고있지만

 

하아.. 뭔가 공부하는양은많은데 공부를 마치고나면 생각나는게 하나도 없다라고해야될까나..

 

예제,이론 정독해가면서 이해를 한다쳐도 연습문제, 도전프로그래밍 문제를 보면

 

어떻게 풀어가야될지 감이 하나도 안오고

 

남들은 이런문제같은건 5~10분이면 다 해결하고 진도팍팍나가면서 흥미느끼면서 재밌게할텐데 라고 생각하면

 

내 자신이 정말 한심해 집니다..

 

구조체를 하다가 연습문제중에 포인터를써야되는데 포인터 개념이 갑자기 헷갈리고 그러면

 

또 포인터 책으로 넘어가서 개념다시한번보고 예제 쓱쓱본 다음에 다시 구조체 연습문제를 풀지만 풀리지는 않고

 

결국은 답안지를 보면 전혀 내가 생각지도 못한 답안을 보고 다시한번 내 자신이 한심해짐을 느낍니다.

 

그러다가 c언어를 책다 봤는데

 

막상 c언어 코딩문제 주며는 나는 아마 하나도 바로 해결못하고 시간을 엄청가져도 힘든 실력을 가지고 있는현실인데

 

이런순환이 2번정도되는데

 

계속 c를 잡으면서 진짜 10분안에 풀수있을정도로 숙달을계속해야되는지

 

아니면 c++을 공부해야되는지

 

어떻게 하면되나요

 

전과를 하지말고 그냥 재수를해서라도 1학년부터 컴공을 다녔어야 됬는데.. 하아..

 

다들 공부하실때 저처럼 이러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