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세형이 한 말을 이야기로 써놓은 책이다.

 

언젠가 봤다.

 

'사람은 누구나 천재다. 병신되려고 노력하지만 않는다면'

 

이런 글을 보았는데 평소 같았으면 아무 감흥이 없었겠지...

 

그런데 나는 당시 바보 빅터를 읽고나서 저 글을 보았기 때문에 대단히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아.. 누군가는 스스로 진리를 깨우쳤구나!'

 

 

여기서 바보 빅터는 실존 인물 빅터 로져스고 코세형은 누군가를 고소한 실존인물 코세형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