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이 어떠냐면...

외부에서 소스를 받아서 라이브 서버에 업데이트 해야 하는 상황인데, 이걸 지금은 쉘 스크립트로 하고 있음.

중앙화된 플랫폼을 만들려고 했는데 생각해보니 어차피 백단에서는 서비스별로 다 따로 만들어야 하기 때문에,


오히려 플랫폼을 만들면 작업량만 늘어남. 그런데 서비스는 계속 늘어나는데 인원은 그대로라 관리를 하긴 해야하고...


걍 svn으로 해버릴까 고민도 되긴 하는데 예전에 리비전이 한번 꼬여서 개 고생 했던 기억이 있고 이것때문에 다들 꺼려함...


니들은 어떻게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