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오는 2016년부터 중학교에서 전면 시행될 자유 학기제를 앞두고 정부가 선생님들을 상대로 아이디어를 공모했습니다. 대상 수상작이 나왔는데 표절이 드러났습니다. 거의 복사 수준이었습니다.

한세현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55&aid=0000271775


파렴치합니다.


이력서에 표절 경력을 당당히 적었겠죠.


이런 사람이 떵떵 거리고 산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