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수기로 근무일지하고 근거자료(지하철1회권 영수증 등...)는 다 갖고 있고

퇴사할 때 못 쓴 연차까지 합치면 40만원 가까이 되는데 내용증명 보내야 할지 말지 고민.


정확히 계산은 안 되는게 2012년 이후로 근로계약서를 받지 못하였음.


왜냐면 권고사직으로 좋게 좋게 나와서(물론 난 끝까지 버팅기는 형식을 취했음).

물논 사측에선 퇴직금을 37일만에 줬고 지연이자도 안 물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