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에 취직해서 착취당하는걸 쾌감으로 승화시키는걸까? 즉,아마도 프로그래머는 타자의 학대에 쾌감을 느끼는 마조히스트적인 성향이 있는지도 모른다. 자기 힘을 모르고 남을 믿다니.. 이 얼마나 어리석은가
사업은 위험하고, 착취당하는 노예짓은 안전하다고 여기다니 좀 이상하지 않은가? 노예가 안전하다는 발상은 도대체 어디에서 비롯된걸까
이새끼 분명 코더도 안되는 새끼일듯 ..
ㄴ그래도 hello, world쯤은 1시간 안에 짠답니다 후후...
개발자가 마조히스트인거 이제알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