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거 그대로 정리해서 스토리라인 만들면


중소기업다니다가 적응못해서 짤리고 

집구석에 쳐박혀서 한동안 미드보면서 레쓰비빨다가

"아! 아직 안늦었다!"하고 되도않는 희망에속아서  

31살에 수능봐서 약대갈려했는데 

백지상태머리의 힘겨움을 느끼고 빠른포기

아무능력없는 자신이 할수있는건 오직 아르바이트

피자배달만 죽어라하다가 심신이 지쳐 실성했는지

결국 알바만능주의라는 병신같은 가치관형성

취업갤에서 2년간 모든직종들을 까면서 아르바이트를 하라고 물귀신질




핏텐도(나이 32세,성별 남,직업 아나운서은꼴수집가&프로키보드워리어) 


중소기업에 취직해서 일의 노예로 사느니 차라리 아르바이트를 해라. 

그게 훨씬 더 경제적이고 합리적이다. 아르바이트는 꿈을 이룰 수 있게 해 준다. 

중소기업 정규직이 동네 아르바이트생보다 급이 높다고 생각하는가? 
둘 중 어느쪽이 좀더 자유롭고, 좀더 덜 노예스러운가.

중소기업에 저당잡힌 당신에겐 아무런 미래가 없다. 
- from. 핏도적후보생 (http://job.dcinside.com/board/view/?id=employment&no=222511&page=)


결론 :

걍 열등감 자격지심 피해의식으로 꽉차있는 거대한 32년산 똥덩어리다

물론 친구도없음 하는말이 결혼은 돈낭비고 친구들도 다 도움도 안되고 부질없단다 

사람들한테도 많이데였나보다 그래서 프갤와서 꾸준히 어그로끄는거다 프갤이 글리젠도 적당해서

지 존재가 많이 부각된다는걸 느꼈나보다


꿈을 이룰수있는 피자배달만해서 살림살이좀 나아 지셨습니까?